근로장려금 계산기
가구 유형과 소득만 알려주면, 예상 지급액을 개략 추정해 드려요.
근로장려금이란?
근로장려금은 일은 하고 있지만 소득이 적어 생활이 빠듯한 가구의 근로를 장려하고 소득을 지원하기 위해 국세청이 운영하는 제도예요. 근로소득뿐 아니라 사업소득, 종교인 소득이 있는 가구도 요건을 충족하면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세금을 매기는 것이 아니라, 요건에 맞는 가구에 장려금을 지급하는 환급형 지원이라는 점이 특징이에요.
가구 유형과 요건 (구조)
- 단독 가구 — 배우자와 부양자녀, 생계를 같이하는 부양가족이 없는 가구예요.
- 홑벌이 가구 — 배우자 또는 부양가족이 있으나 소득이 있는 사람이 한 명인 경우로 볼 수 있어요.
- 맞벌이 가구 — 배우자에게도 일정 수준 이상의 소득이 있는 가구예요.
가구 유형에 따라 총소득 기준금액과 최대 지급액이 다르게 정해져 있어요. 여기에 더해 재산 요건도 있는데, 가구원 재산 합계가 일정액 미만이어야 하고 일정 구간에 들면 지급액이 감액될 수 있어요. ⚠️ 소득 기준·지급액·재산 기준은 매년 개정되므로, 구체적인 숫자는 반드시 국세청의 현재 기준을 확인하셔야 해요. 이 페이지에서는 특정 금액을 단정하지 않아요.
얼마를 받나 (개념)
지급액은 총급여 등에 따라 점증 → 최대 → 점감의 구조로 움직여요. 소득이 아주 적으면 지급액도 적고(점증 구간), 일정 구간에서 최대가 되며, 소득이 상한에 가까워질수록 다시 줄어들어요(점감 구간). 즉 소득이 너무 적어도, 너무 많아도 받는 금액이 줄어드는 형태예요. 정확한 산정은 국세청이 정한 산정표를 따르므로, 실제 금액은 홈택스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신청 시기
신청은 크게 정기 신청과 반기 신청으로 나뉘어요. 정기 신청은 보통 매년 5월에 이루어지고, 반기 신청 제도를 통해 나눠 신청할 수도 있어요. 어느 경우든 정해진 기한 내에 신청하는 것이 중요하고, 기한이 지난 뒤 신청하면 지급액이 감액될 수 있으니 일정을 놓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주의할 점
- 소득·재산 기준과 지급액은 매년 바뀌므로, 지난해 정보로 판단하지 말고 국세청 현재 기준을 확인하세요.
-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별도 제도로, 요건을 충족하면 함께 받을 수 있어요.
- 소득과 재산은 가구원 전체를 합산해 판단해요.
- 신청 기한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기한 후 신청은 감액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일을 하며 근로·사업·종교인 소득이 있는 가구 중, 가구 유형(단독·홑벌이·맞벌이)별 총소득 기준과 재산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 대상이 될 수 있어요. 구체적인 기준 금액은 매년 개정되니 국세청 현재 기준을 확인하세요.
언제 신청하나요?
보통 매년 5월에 정기 신청을 받고, 반기 신청 제도도 있어요. 기한 내에 신청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한이 지나면 감액될 수 있어요.
자녀장려금과 같이 받을 수 있나요?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별개의 제도라서, 각각의 요건을 충족하면 함께 받을 수 있어요. 신청은 홈택스에서 함께 진행할 수 있어요.
이 계산기와 설명은 참고용이며, 소득·재산 기준과 지급액은 매년 개정돼요. 정확한 산정·자격 여부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신청·확인하세요.
공식 출처·신청: 홈택스 · 국세청 · 검토일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