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여·수당
월급 실수령액 계산기
세전 월급에서 4대보험과 소득세를 떼면 실제로 통장에 얼마 들어오는지 계산해요.
실수령액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세전 월급에서 아래 항목이 빠지고 남은 돈이 실제로 받는 실수령액이에요.
- 4대보험(근로자 부담) —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
- 소득세 — 회사가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 따라 월급과 부양가족 수를 보고 미리 떼요(원천징수)
- 지방소득세 — 소득세의 10%
이 항목을 다 빼고 남은 금액이 통장에 들어오고, 소득세는 이듬해 연말정산에서 실제 냈어야 할 세금과 정산해 더 내거나 돌려받아요.
부양가족 수가 왜 중요한가요?
소득세는 부양가족(본인 포함 기본공제 대상)이 많을수록 줄어들어요. 회사에 신고한 부양가족 수를 그대로 넣어야 실제 떼는 금액과 가까워요. 잘 모르면 본인만(1명)으로 두고 보면 돼요.
실제 예시
(예시) 세전 월급 300만원·부양가족 본인만이면, 4대보험으로 약 27만원 안팎이 빠지고 소득세·지방소득세가 더해져 실수령은 대략 260만원대가 돼요. 정확한 금액은 위 계산기에 본인 조건을 넣어 확인하세요.
주의할 점
- 소득세는 추정치예요. 이 계산기는 인적공제·국민연금보험료공제만 반영해요. 신용카드·보험료·의료비·연금저축 같은 개인 공제와 상여·각종 수당은 반영하지 않아요.
- 회사의 실제 원천징수액은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따르므로 몇천~몇만원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4대보험 요율과 세율·공제 구조는 매년 바뀔 수 있어요. 정확한 값은 공식 자료로 확인하세요.
-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이 있어 소득이 아주 높거나 낮으면 실제와 차이가 커요.
자주 묻는 질문
왜 실수령액이 회사 명세서와 조금 달라요?
소득세는 회사가 간이세액표(부양가족 수 선택 옵션 포함)로 정하고, 비과세 항목·상여·수당 반영 방식이 회사마다 조금씩 달라서예요. 이 계산기는 큰 흐름을 잡는 추정용이에요.
비과세액은 뭘 넣어야 하나요?
식대처럼 세금을 매기지 않는 급여예요. 급여명세서에 ‘비과세’ 항목이 있으면 그 월 금액을 넣고, 없으면 비워두세요. 비과세가 크면 소득세·건강보험이 줄어 실수령이 늘어요.
연봉으로 계산하려면요?
연봉을 12로 나눈 월 금액을 넣으면 돼요(상여가 따로 있으면 그만큼 차이가 나요).
계산 구조: 4대보험 근로자 부담 요율 +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방식(추정) · 정확한 원천징수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확인 · 검토일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