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직·실업
퇴사 후 생활비 버티기 계산기
퇴사·이직 공백·재취업 준비 기간에 지금 자금으로 몇 개월을 버틸 수 있는지, 언제쯤 바닥나는지 미리 확인해요.
왜 ‘개월 수’로 봐야 하나요
퇴사나 소득 공백을 앞두면 막연히 “좀 있으니까 괜찮겠지” 하고 넘기기 쉬워요. 하지만 지금 현금 ÷ 매달 줄어드는 돈을 계산해 보면 “몇 월까지 버틴다”가 숫자로 보여요. 이게 있으면 재취업 시점, 지출을 줄일 항목, 실업급여 신청 타이밍을 훨씬 현실적으로 잡을 수 있어요.
‘가용 현금’에 뭘 넣나요
- 지금 쓸 수 있는 현금: 비상금·수시 입출금·바로 해지 가능한 예적금 등 당장 꺼낼 수 있는 돈만. 묶여 있는 장기 자산은 빼는 게 안전해요.
- 받을 목돈: 퇴직금처럼 한 번에 들어올 돈. (세후 예상액으로)
- 나갈 목돈: 이사비·보증금·큰 지출처럼 곧 나갈 일시 지출.
실업급여는 어떻게 반영하나요
실업급여를 받는다면 월 수령액을 ‘월 확정 수입’에 넣으세요. 그만큼 매달 줄어드는 돈(순소진)이 작아져 버티는 기간이 늘어나요. 월 수령액이 궁금하면 실업급여 계산기로 먼저 구하세요. 단, 실업급여는 지급 기간이 정해져 있으니 종료 후 기간도 따로 확인하는 게 좋아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 월 생활비를 ‘지금 그대로’와 ‘아껴서’ 두 값으로 각각 넣어 버티는 기간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비교해 보세요.
- 재취업·이직을 고민 중이면 이직 여유자금 비교, 자격증 준비 중이면 교육 준비비 계산기와 함께 보면 그림이 잡혀요.
자주 묻는 질문
‘무기한 버틴다’고 나와요.
월 확정 수입이 월 생활비 이상이면 현금이 줄지 않아 그렇게 표시돼요. 다만 실업급여처럼 기간이 끝나는 수입은 종료 후를 따로 계산해야 해요.
퇴직금은 어디에 넣나요?
한 번에 받는 돈이니 ‘받을 목돈’에 세후 예상액을 넣으세요. 정확한 금액은 퇴직금 계산기로 가늠할 수 있어요.
※ 결과는 입력값 기준 단순 추정이에요. 물가·갑작스러운 지출·수입 변동은 반영하지 않으니 여유 있게 계획하세요. 넣은 정보는 저장되지 않아요.